StudyDad Loop 제품을 만들며 배운 운영과 설계를 기록합니다.

FamBlend를 중심으로 실제 구현, 운영 메모, GitHub 포트폴리오를 연결해 쌓아가는 StudyDad의 작업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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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보는 에러(Error)들..

이 에러들은.. 나만 그런가.. ㅡ,.ㅡ; 에러 : 어셈블리의 매니페스트 정의가 어셈블리 참조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 dll 버전이 다르기때문에 생긴 오류다. dll 버전을 체크해서 업데이트 해준다. 그냥 로컬이라면 빌드를 다시해보던지요.. 나같은 경우에는 소스를 서버에 올린후 저런 에러가 떠서 말이지.. ^^; 에러 : 호출되는 ServicedComponent가 제대로 구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RegSvcs를 사용하여 다시 등록하십시오. -> http://blog.naver.com/muduri07?Redirect=Log&logNo=130016839235 이곳에 가면 몇가지의 내용들이 있는데 비교해보도록.. 에러 : System.Runtime.InteropServices.COMException (0x..

데이터 그리드나 리피터의 출력 결과물들을 엑셀로 출력할시 한글 깨짐 현상 방지

-- asp.net 버전 -- 먼저, 캐릭터 셋 변경 "ks_c_5601-1987"나 "euc-kr" 둘 중에 택일 Response.Charset = "ks_c_5601-1987"; 메타태그의 컨텐트 타입 변경 Response.Write(""); Web.config 파일 전역화 설정 부분에 있는 responseEncoding을 다음과 같이 변경 responseEncoding="euc-kr" (utf-8 로 되어있는부분 다 바꿔주던지.. 맘대로 하시길.. ㅡㅡ;) 이정도만 해주면 한글 깨짐 현상을 없앨 수 있다. 이렇게 했는데 안될시.. 다음 부분을 소스에 추가한다. Response.Buffer = true; Response.ClearContent(); Response.ClearHeaders(); -- 이..

이기는 습관

이기는 상대가 나자신이었으면 한다. 어제의 나를 이기는 오늘의 내가 되기를 소망한다. 뭐든지 열심히면 되겠지 하는 생각을 하던 나에게 100T 해머를 내리치는.. 후후.. 알고는 있었지만 실행하지 않았던.. 공격수가 볼을 가지고 열심히 자기 골대로 뛰면 되겠나??? 계획이 없었다. 있어도 막연한 계획들.. 이제 짜임새있게 계획을 세워서 진행해 나가야겠다. 1년 5년 10년, 1달 1주 1일 하루하루에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달성하기위해 노력해야겠다. 노력이 천재를 앞선다!!! 끈기있게 물고 늘어져서 하나하나의 목표를 성공으로 이루어내겠다! 아자!아자!아자자!!!

삶/책과 리뷰 2007.11.09

예비군 훈련

ㅡ,.ㅡ; 11월 6~8일 까지 강원도 원주로 동원 훈련을 다녀왔다. 이제 2년차가 끝났다. 으악!! 힘들었다. ㅠㅠㅋ 첫째날 밥은 생쌀 먹는 것 같았고 (생쌀에 고추장이나왔다. 비벼먹으라나 뭐라나..쳇!) 둘째날은 죽, 떡이된 밥에 ... 뭐 먹는건 이랬고.. 사격장은 30분 걸어서 도착.. 이구 셋째날은 방독면에 보호의 착용하는 예비군도 있었고.(난 아니다. 줄을 잘 서야.. --) 24인용 텐트치는 것도 하고. 후후(난 아니다. 줄을 잘 서야.. --) 뭐 이리저리했지는.. 이노무 추위는 어찌할 도리가.. 면티에 깔깔이 다 껴입었는데도 뭐가 이리 추운지.. 즐 ㅠㅠ 정말 추울때 안불렀으면 좋겠다!! 부탁이다!!

삶/일상 2007.11.09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

뉴욕의 프로그래머를 읽자마자 바로 읽기 시작했다 . 이 책은 제목그대로 누워서 읽었다(ㅡ,.ㅡ;) 암튼.. 여러가지로 유익한 책이었다. 잊고 있었던 알고리즘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고 여러 각도로 접근해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NQueen 알고리즘 부분만 읽으면 되는데.. ^^; 한번 읽어봐야지.. 한번에 이해할 수 없다면 두번, 세번 읽어서 조금만이라도 이해하도록.. 후후 암튼.. 편한게 읽었다^^

삶/책과 리뷰 2007.11.02

뉴욕의 프로그래머

임백준 씨가 쓴 또하나의 책 뉴욕의 프로그래머.. 뭐 소설이라. 쭉쭉 읽어나갔지. 역시 책은 좋다.. 나로 하여금 다시 한번 열정을 갖게하고.. 유닛테스트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느꼈고, 버그에 대한 생각을 다시한번 되새겼다. 여기 나오는 인물들은 모두 대단하다!! (나도 여기서 나오는 인물들 처럼 내공이 중후한 고수가 되고싶다~~ --;) 프로그램을 짤때, 무시하고픈 버그들이 있는데, 그 놈들을 무시해 버리면, 그놈들 하나하나가 언제 다시 내게로 큰 선물(?)을 갖고 돌아올지 그 누가 알겠는가.. ㅋ 버그가 생겼으면 하나하나의 시나리오를 작성해서 찾아내는 것도 대단하고, 자신이 짠 프로그램이 아닌데도(몇개월이 지나면 다 잊혀지는게 현실 - 이것에 관한것도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어느 글에서는 저렇게 잊는..

삶/책과 리뷰 2007.11.01

두 갈래 길

늦은 밤 버스에서 내려 집에 가는 길... 두 갈래 길이있다. 모르겠다.. 왜인지는 몰라도 항상 한길로만 다녔다. 육교를 건너 빙 돌아서.. 한길은 막혀있을것 같고 어두컴컴하고.. 근데, 하루는 그냥 안가던 길로 가고싶었다. ㅡ,.ㅡ; 그래서 걸었지.. 음냐~ 막혀있긴 커녕 집으로 가는 최단거리였다. ㅋㅋ 이제는 그길로만 다닌다. (활동량을 최소로 하고픈 마음.. --) 뭐.. 이것도 내 삶의 변화라면 변화고, 도전이라면 도전일 수 있을까? 작은 도전이 내 삶의 편안함을 가져다 줬다. 너무 거창한가?

삶/일상 2007.10.30

퍼센트 구해서 이미지 그리기

설문등의 것에서 퍼센트를 구해서 그것에 맞는 막대 그래프를 그려주는 경우가 있다. 뭐.. 이런거지.. ㅋㅋ 저건 뭐냐면 바인딩 된 값(이놈의 경우엔 카운드 값이군)을 getImgPencent() 에 인자로 보내줘.. 물론 이 함수는 비하인드 코드에 있고.. 자~~ 함수를 보면.. protected int getImgPencent(string cnt) { int percent; if(cnt == "0") { percent = 0; } else { percent = Convert.ToInt32(cnt) * 100 / Convert.ToInt32(strTotalCnt); } return percent; } 뭐.. 대충 이런 식인데.. 카운드 값을 넘겨 준후.. 퍼센트 계산 해서 리턴하면 그놈이 저 이미지에 길..

using(){}을 보고..

어떤 메서드 안에 요놈이 있길래 --> using(){} .... 잠깐 생각했지 하하 닷넷프레임웤은 가비지콜렉터가 있으니까 자원은 자동으로 해제시켜줘.. 난 잘 모르겠지만서도.. 그래서 뭐.. 객체 생성을 해도 자동으로 해제가 돼.. 근데 언제되는지는 아무도.. 며느리도 잘 모르겠지.. 그래서 저 놈을 쓰는거.. 전에 뽀람이가 말했던 스코프가 생각나더군.. 저렇게 using(){} 안에서 객체를 생성하면.. 저 안에서만 사용되고 그걸로 끝.. 저 스코프를 벗어나게 되면 휘리릭뿅~~ using(){}에 관한 글을 찾다가 어떤글에서 그러더라.. 개발자라면 using을 쓰던 Dispose를 쓰던 자원들의 생성/해제는 자기 관리하에 두라고(이런 의미였나? -_-;; ) 하하. 습관을 잘 들이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