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화와 인수인계 시리즈 8/9실무에서 만든 문서는 좋은 블로그 재료가 된다.아키텍처 문서, HANDOVER, 트러블슈팅 가이드, 배포 가이드, 용어집에는 실제 경험이 들어 있다. 검색해서 만든 글보다 훨씬 구체적이고, 판단의 흔적이 남아 있다.하지만 내부 문서를 그대로 공개하면 안 된다.실제 회사명, 도메인, 리소스 이름, API 경로, 인증 방식, 장애 날짜, 운영 데이터가 노출될 수 있다. 그래서 공개 글로 바꾸기 전에 익명화 과정이 필요하다.공개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먼저 구분해야 한다.공개해도 좋은 것은 보편적인 판단 기준이다.왜 콘솔을 분리했는가왜 S3와 CloudFront를 썼는가왜 Lambda와 상주 서버를 나눴는가왜 job table로 비동기 작업을 관리했는가왜 CORS를 Gate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