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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넘어선다

내 좌우명가 같아서 손에 잡힌 책 나는 나를 넘어선다, 일신우일신 내 좌우명이다!!! 요즘 꿈을 잊은체 마냥 열심히(?)만 달려온것 같다. 책에서 말한 것처럼 꿈, 목표를 정해서 다시 한번 달려야겠다. 여기서 말하는 꿈은 눈에 보이지 않는 내가 이룰수 없을 것 같은 일을 말한다. 조금이라도 어렴풋이 꿈이 보인다던지 이룰수 있을 것 같은 일은 꿈이 아니다. 'I can do everything through Him who gives me strength. ' 이런 성경말씀이 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것을 할 수 있느니라. (걍 영어로 끄적이고 싶었다 ㅡ,.ㅡ;) 암튼. 자신감을 갖고 부정적인 생각은 접어두고 해야지. 내가 이겨야 할 상대는 바로 내 자신이다!!! 현재의 만족하지말고 항상 배고프..

삶/책과 리뷰 2007.11.12

이기는 습관

이기는 상대가 나자신이었으면 한다. 어제의 나를 이기는 오늘의 내가 되기를 소망한다. 뭐든지 열심히면 되겠지 하는 생각을 하던 나에게 100T 해머를 내리치는.. 후후.. 알고는 있었지만 실행하지 않았던.. 공격수가 볼을 가지고 열심히 자기 골대로 뛰면 되겠나??? 계획이 없었다. 있어도 막연한 계획들.. 이제 짜임새있게 계획을 세워서 진행해 나가야겠다. 1년 5년 10년, 1달 1주 1일 하루하루에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달성하기위해 노력해야겠다. 노력이 천재를 앞선다!!! 끈기있게 물고 늘어져서 하나하나의 목표를 성공으로 이루어내겠다! 아자!아자!아자자!!!

삶/책과 리뷰 2007.11.09

예비군 훈련

ㅡ,.ㅡ; 11월 6~8일 까지 강원도 원주로 동원 훈련을 다녀왔다. 이제 2년차가 끝났다. 으악!! 힘들었다. ㅠㅠㅋ 첫째날 밥은 생쌀 먹는 것 같았고 (생쌀에 고추장이나왔다. 비벼먹으라나 뭐라나..쳇!) 둘째날은 죽, 떡이된 밥에 ... 뭐 먹는건 이랬고.. 사격장은 30분 걸어서 도착.. 이구 셋째날은 방독면에 보호의 착용하는 예비군도 있었고.(난 아니다. 줄을 잘 서야.. --) 24인용 텐트치는 것도 하고. 후후(난 아니다. 줄을 잘 서야.. --) 뭐 이리저리했지는.. 이노무 추위는 어찌할 도리가.. 면티에 깔깔이 다 껴입었는데도 뭐가 이리 추운지.. 즐 ㅠㅠ 정말 추울때 안불렀으면 좋겠다!! 부탁이다!!

삶/일상 2007.11.09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

뉴욕의 프로그래머를 읽자마자 바로 읽기 시작했다 . 이 책은 제목그대로 누워서 읽었다(ㅡ,.ㅡ;) 암튼.. 여러가지로 유익한 책이었다. 잊고 있었던 알고리즘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주고 여러 각도로 접근해서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NQueen 알고리즘 부분만 읽으면 되는데.. ^^; 한번 읽어봐야지.. 한번에 이해할 수 없다면 두번, 세번 읽어서 조금만이라도 이해하도록.. 후후 암튼.. 편한게 읽었다^^

삶/책과 리뷰 2007.11.02

뉴욕의 프로그래머

임백준 씨가 쓴 또하나의 책 뉴욕의 프로그래머.. 뭐 소설이라. 쭉쭉 읽어나갔지. 역시 책은 좋다.. 나로 하여금 다시 한번 열정을 갖게하고.. 유닛테스트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느꼈고, 버그에 대한 생각을 다시한번 되새겼다. 여기 나오는 인물들은 모두 대단하다!! (나도 여기서 나오는 인물들 처럼 내공이 중후한 고수가 되고싶다~~ --;) 프로그램을 짤때, 무시하고픈 버그들이 있는데, 그 놈들을 무시해 버리면, 그놈들 하나하나가 언제 다시 내게로 큰 선물(?)을 갖고 돌아올지 그 누가 알겠는가.. ㅋ 버그가 생겼으면 하나하나의 시나리오를 작성해서 찾아내는 것도 대단하고, 자신이 짠 프로그램이 아닌데도(몇개월이 지나면 다 잊혀지는게 현실 - 이것에 관한것도 글을 읽은 적이 있는데, 어느 글에서는 저렇게 잊는..

삶/책과 리뷰 2007.11.01

두 갈래 길

늦은 밤 버스에서 내려 집에 가는 길... 두 갈래 길이있다. 모르겠다.. 왜인지는 몰라도 항상 한길로만 다녔다. 육교를 건너 빙 돌아서.. 한길은 막혀있을것 같고 어두컴컴하고.. 근데, 하루는 그냥 안가던 길로 가고싶었다. ㅡ,.ㅡ; 그래서 걸었지.. 음냐~ 막혀있긴 커녕 집으로 가는 최단거리였다. ㅋㅋ 이제는 그길로만 다닌다. (활동량을 최소로 하고픈 마음.. --) 뭐.. 이것도 내 삶의 변화라면 변화고, 도전이라면 도전일 수 있을까? 작은 도전이 내 삶의 편안함을 가져다 줬다. 너무 거창한가?

삶/일상 2007.10.30

톰킨스의 일지에서... (데드라인 중)

데드라인 중에서 '톰킨스의 일지에서...' 인 부분을 발췌한 것인데.. 프로젝트를 관리하고 진행하면서 여기 나오는 주인공인 톰킨스가 자신의 일지에 그날 그날에 배운 점들을 기록한 내용이다. 20가지가 넘게 기록하고 있는데 내 자신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줬기에 그리고 배워야 하는 것이기에 여기에 글을 쓰는 거지. 훌륭한 관리를 위한 4가지 필수 요건 • 적절한 사람들을 구한다. • 그들에게 알맞은 일을 할당한다. • 항상 동기 부여를 한다. • 팀이 결속하도록 하고, 그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이 외의 나머지 일은 전부 허드레 관리업무다.) 안전과 변화 • 사람들은 안전하다고 느끼지 않는 한 변화를 수용하지 않는다. • 변화는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서(그리고 그만한 가지가 있는 대부분의 노력을 위해..

삶/책과 리뷰 2006.10.14

간만에 한권 읽었다~

휴~ 소프트웨어 공학의 사실과 오해... 정말 오래걸렸다.. 몇주간 책을 붙잡고 있었는지.. 몇권의 책을 읽다보니(뭐 아주 미미하지만) 뭐 같은 내용이 쬐까~~ 나오길래.. 암튼.. 포기~. 휴.. 담에 꼭 읽어줄게.. ㅡㅡ;; 데드라인을 읽었다. 다시한번 새로운 맘으로 시작하려고 소설책으로 선택했지.. 이것역시 디마르코 엉님께서 쓰신 건데.. 잼있게 읽었다. 2일 걸렸나? ^^; 여기 보면 주인공이 일지에 기록한 프로젝트 관리의 관한 중요한 내용이 있는데. 한번 고대로 컴터에 기록해놔야겠다. 일단 내걸로 만들려면 그래야될것 같어.. 이 책에서 생각나는 구절 하나는?? '프로젝트토 살아있는 생명체인 사회학적 유기체입니다.' 자슥~ 내가 널 사랑해주마~~ 뷁!! 암튼 다시한번 달려보자~

삶/책과 리뷰 2006.10.14

인생수업

아침에 눈을 뜨면 하나님께 기도한다. 또 하루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그리고 다짐한다. 오늘 주신 하루를 당신께 영광돌리는 시간으로 쓰겠다고. 읽고 있던 책 모두 덮어놓고 인생수업이라는 책을 읽었다. 두 작가가 죽음을 앞두고 있는 환자들에게 삶에 대해 묻고 그 내용을 엮은 책인데 삶... 이책에 등장한는 모든 이들은 사형선고를 받은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 사람들의 진짜 삶은 그때부터 시작된다. 80이 다된 할머니가 신나는 음악에 몸을 맡기며 댄스를 춘다. 왜? 지금 출수 있으니까 - 내가 지금 숨쉬고 있는 이순간을 가장 만끽하며 재미있게 행복하게 살자. 제이콥이라는 사람도 등장하는데 (기독교 전도사 맞나?) 이 사람도 나중의 행복을 위해 지금 일하는 것에 한마디 한다. 왜 나중의 삶을 위해 현재의 소중한..

삶/책과 리뷰 200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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