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잠을 자면 꿈을 꿀 수 있지만, 잠을 자지 않으면 꿈을 이룰 수 있다고 하죠. 그래서 이렇게 눈꺼풀이 내려오는데도 버티고 있는가 봅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도 꿈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거겠죠? 귀 따갑다 jQuery 고마해라~ 마이 들었다 아이가~. 너무 들어서 지겨울 만큼의 jQuery. 이제 시작합니다. 이렇게 늦게 jQuery를 들쳐보는 저를 용서하시고, 격려의 한말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그런데, jQuery 정말 다들 아시는거죠? jQuery가 뭔데? 아직도 jQuery를 모른단 말인가?! 자네 정말 웹 관련 일하는 사람이 맞긴 맞는건가? 어헣. 이런 말이 오고가진 않아야 겠죠? jQuery 공식 홈페이지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떡~하니 있습니다. jQuery is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