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udyDad Loop 제품을 만들며 배운 운영과 설계를 기록합니다.

FamBlend를 중심으로 실제 구현, 운영 메모, GitHub 포트폴리오를 연결해 쌓아가는 StudyDad의 작업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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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S 명령어

***** cvs 계정 생성 ***** 1. 관리자로 로그인한다. C:\> set cvsroot=:pserver:administrator@127.0.0.1/cvs C:\> cvs login 2. 계정을 생성한다. C:\> cvs passwd -r 시스템계정 -a 사용자 3. 생성한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C:\> set cvsroot=:pserver:사용자@127.0.0.1/cvs C:\> cvs login ***** cvs 계정 삭제 ***** 1. 관리자로 로그인한다. C:\> set cvsroot=:pserver:administrator@127.0.0.1/cvs C:\> cvs login 2. 계정을 삭제한다. C:\> cvs passwd -X 사용자 (옵션 대소문자 구분) ***** cvs 계정 패..

ORA-01861: 리터럴이 형식 문자열과 일치하지 않음

DATE 타입의 컬럼을 WHERE 문에서 BETWEEN 으로 검색하려하는데 날짜는 상관없는데 시분초까지 검색하려면 'ORA-01861: 리터럴이 형식 문자열과 일치하지 않음' 이 에러가 떴다. 구글검색결과 타입을 지정해줘야한다는 결론이 났다.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WHERE SDATE BETWEEN TO_DATE('2008-09-01 00:00:00', 'yyyy-mm-dd hh24:mi:ss') AND TO_DATE('2008-09-08 23:59:59', 'yyyy-mm-dd hh24:mi:ss') 에공..

짜증나는 삼화고속.. 기다리다 지칩니다.

퇴근하고 홍대에서 1600, 1601 번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내리는 곳은 인하대 병원입니다. 밤 10시부터 기다렸죠.. 30분~35분 사이에 버스가 오더군요 1601번이던가.. 암튼.. 타려고 도로 쪽으로 다가섰는데.. 타는 곳으로는 오지않고 그냥 가던길 가더군요.. 뭐 뒷차가 온다는둥 그런 손짓도 없는체 그냥갔습니다. 전 생각했죠.. 뭐 곧 오겠지.. 저렇게 손님들 있는 것 보고서도 그냥 가버렸는데 곧 오니까 그냥 간거겠지.. 뭐.. 이런 개떡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암튼 그 운전사 XXX .. 50분인가에 한대가 더 오더군요 1601번 물론 사람들 많더군요.. 아~ 퇴근하고 편하게 가기위한 버스였는데 50분 기다리고 서서간다니.. 뭐 .. 일단 탔습니다. 시간이 아까워서.. 그 운전사 ..

삶/일상 2008.09.04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위험한 생각들, NOW 라는 책 두권을 읽다가 (나는 이책 읽다가 저책 읽다가 한다. 그냥 끌리는거 부터... -_-;;) 모두 접고,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이 책을 읽었다. 친구가 추천해준 책으로 지금의 내게 필요했던 책. 이책은 개발자의 자기 관리를 위한 책이다. ^^; 여러 방법을 제시하고 실천하도록 짜여진 책이다. 직장생활도 1년이 훌~쩍 넘어.. 에휴~ 처음엔 공부좀 하는가 싶더니만.. 야근이다.. 회식이다 하며.. 핑계에 핑계를 거듭하며.. 공부는 뒷전으로 되어버린 지금의 내모습이 남았다. 오늘 이책을 다읽고 덮어놓았지만 다시 펼쳐들고 실천과제들을 하나하나 내 생활의 맞춰 실천해나갈 생각이다. 몇가지의 실천과제들을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려야지^^; 이미 시작한 것도 있다. 지금처럼 블로그의 ..

삶/책과 리뷰 2008.09.03

네이버 로그인 오류

뭐지? 갑자기 오늘 아침부터 로그인이 안되네.. 상태바에는 '페이지에 오류가 있습니다.' 라면서.. 확인해보니 '액세스가 거부되었습니다.' 라고 뜨고. 내가 뭘그리 잘못했길래 날 거부해?! 쓰읍.. 메인화면도 안되고.. 로그인 화면으로 옮겨도 안되고.. 보안로그인 해제해도 안되고 1단계에서 하려고 하니 로그인 버튼 누르면 아뒤패스 입력한게 없어지고 2단계에서는 페이지에 오류가 있습니다 라고 뜨고 3단계는 액티브엑스까지 설치하라네.. 그래서 했더니만 1단계랑 똑같은 결과고.. 아...뭐지?

삶/일상 2008.08.28

컴퓨터 구입!!!

정말 오~~~랜만에 컴터 구입했다. 내가 지난 컴터를 구입한 연도는 01년도.. 뭔말인지 알지?!! 하나하나 부품 찾아서 맞추고 고민하고 이런거 싫어서 그냥 다나와 표준 pc 로 구입했다. '200808-60만원대 헉슬리 표준pc' 사양은 이렇다. 후후.. 모니터는 LG-W2252TQ-PF .. 지금 윈도우만 설치하고.. 곰플레이어로 영화 잠깐 봤는데.. 22인치 화면에서 보는 영화란..후후후 뭐. 나름.. 괜찮네.. ㅋㅋ 컴터 잘 산건가.. 뭐.. 어제 구입해서 오늘 택배로 받고 에고.. 시간이 벌써.. (새벽 1시가 넘은.. -_-;;) 암튼.. 남들이 뭐래도 기분좋게 쓰자!! ㅋㅋ

삶/일상 2008.08.28

아~고민..

일 한지도 1년하고 9개월.. 여태까지 그냥 아무 생각없이 흘러온 것 같다. 내 스스로가 생각하는 실력(?)은 입사하기 전과 비교해보면 그렇게 나아진게 없는 것 같다. 내 자신에게 조금 실망했다. 말로만.. 그저 말로만 떠들뿐 실천하지 않았다. 이 핑계, 저 핑계만 대면서.. 상황은 변하지 않는다. 내 자신을 변화시켜야지.. 이제부터 정말 달라질 생각이다. 이 글을 쓰면서도 콧방귀가 나오지만.. 할 생각이다.. 아니 할 것이다. 다시 첨부터 배우는 자세로.. 기본부터.. 힘내자..

삶/일상 2008.08.25

7.1~7.3 동원훈련 무사히 마침

이번에도 원주로 다녀왔다 이제 3년차.. -_-;; 동기들은 지금 4년차인데.. 거참.. 보름만 일찍 군대를 갔어도... 지금 4년차일텐데.. 아쉽당~ 완전군장으로 예비군 창단식을 마치고.. 어깨는 아프고.. 날씨는 왜이리 도움을 주지 못하는지.. 뭐 이리저리 창단식을 마치고 바로 사격장으로.. 작년에는 걸어갔지만.. (어찌나 멀던지) 이번에는 버스를 타고~~ 가서 피나고 알베기고 아픈 거를 하고 사격을 멋지게(?) 한후~ 총기 손질을 마치고 돌아왔지.. 저녁에 기다리고 있던건.. 우리 내무실이 사격 일등했다고 머그컵을 하나씩 후후 특템~ (뭐 쓸일은 없겠지만.. ㅋㅋ) 담날~ 주특기 교육시간 이번에도 역시나 수송으로 병과가 났다. 이노무 주특기는 왜 매번 이런건지.. 해당 간부가.. 우리는 수송을 원한..

삶/일상 2008.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