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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생각/일상 54

예비군 훈련

ㅡ,.ㅡ; 11월 6~8일 까지 강원도 원주로 동원 훈련을 다녀왔다. 이제 2년차가 끝났다. 으악!! 힘들었다. ㅠㅠㅋ 첫째날 밥은 생쌀 먹는 것 같았고 (생쌀에 고추장이나왔다. 비벼먹으라나 뭐라나..쳇!) 둘째날은 죽, 떡이된 밥에 ... 뭐 먹는건 이랬고.. 사격장은 30분 걸어서 도착.. 이구 셋째날은 방독면에 보호의 착용하는 예비군도 있었고.(난 아니다. 줄을 잘 서야.. --) 24인용 텐트치는 것도 하고. 후후(난 아니다. 줄을 잘 서야.. --) 뭐 이리저리했지는.. 이노무 추위는 어찌할 도리가.. 면티에 깔깔이 다 껴입었는데도 뭐가 이리 추운지.. 즐 ㅠㅠ 정말 추울때 안불렀으면 좋겠다!! 부탁이다!!

두 갈래 길

늦은 밤 버스에서 내려 집에 가는 길... 두 갈래 길이있다. 모르겠다.. 왜인지는 몰라도 항상 한길로만 다녔다. 육교를 건너 빙 돌아서.. 한길은 막혀있을것 같고 어두컴컴하고.. 근데, 하루는 그냥 안가던 길로 가고싶었다. ㅡ,.ㅡ; 그래서 걸었지.. 음냐~ 막혀있긴 커녕 집으로 가는 최단거리였다. ㅋㅋ 이제는 그길로만 다닌다. (활동량을 최소로 하고픈 마음.. --) 뭐.. 이것도 내 삶의 변화라면 변화고, 도전이라면 도전일 수 있을까? 작은 도전이 내 삶의 편안함을 가져다 줬다. 너무 거창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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