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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생각/일상 54

월화수목금금금~~~

요즘 계속 월화수목금금금의 생활을 하는지라.. 모든 것들이 엉망이다. 아무리 SI 가 다들 그렇다지만.. 이건 좀 아닌듯.. 이런생활을 해서 돈을 벌면 .. 그 다음에는.. 주의의 사람들이 모두 떠난후 돈 생기면 그 돈을 뭐에 쓰나 그렇다고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지만.. 정말 이 직종은 3D 란 말인가.. 아니라고 믿고 싶고.. 이런 생각은 뒤로한체로 일하지만.. 돌아오는 결과가 참담(?)한지라.. 누가좀 가르쳐줄래요?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ㅠㅠ

Think Big, Act Small.

크게 생각하고, 작게 행동하기. 예병일의 경제노트를 메일로 매일 받아보는데 이 말이 가슴팍에 팍팍!! 일단 커다란 목표를 세우고, 생각에만 멈추는 것이 아니라 이를 실천으로 옮긴다. 생각만으로는 나를, 세상을 바꿀 수 없다. 실천이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작게 행동하자. 작고 사소해 보이는 일상의 일들을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 나가자. 달란트 비유가 생각난다. 10달란트,5달란트,1달란트 받은 종들.. 뭐.. 달란트 비유에 관한 얘기는 다 아는 것이겠지만.. 주인의 한마디 말..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세상을 살다보면 주위에는(나를 포함한.. ㅡ,.ㅡ;) 작은 것보다는 큰것에 더 관심을 갖고 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작은것을 소홀히 한채..

세븐데이즈

반전이 있는 영화!! - 세븐데이즈!!! == 김윤진(변호사 유지연), 김미숙(심리학과 교수 한숙희), 박희순(형사 김성열) == 100%의 승률을 보이는 잘나가는 변호사 유지연 이 여자에게 사랑스러운 어린 딸이 하나 있다. 아이의 소원인 놀이공원도 함께 가지 못하고 있던 바쁜 일상 허나, 아이의 운동회에 참여하게 된다. 아이와 부모가 팀이되어 계주를 하게되는데 지연이 승리하게 된다. 승리의 기쁨도 잠시 아이가 사라졌다. ... 유괴범에게 전화가 걸려온다. 그리곤 묻는다. 사형제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아이를 유괴하고선 통 모르는 소리다. 여기서, 유괴범이 지연에게 준 미션 한가지는.. 7일 안에 사형수인 정철진을 석방시키는 것!!! 정철진이란 인물은 강간, 성폭행 전과 5범에 현재 구속당한 사유..

책이...

요즘 읽고 있는 책이 'The Practice of Programming' 이란 책이다.. 오래전에 사놓고 읽지 않았던거 손에 들었지만.. 영어 울렁증에 시달리고 있는 나는,, 나는,, 나는,, 웩!! 뭐.. 차근차근 읽고 있는데.. 속도가 영 나질 않는군.. 그래도 구구절절 프로그래밍에 관한 좋은 습관을 길러줄 수 있도록 하는 말들이 가슴에 팍팍 와 닿는다. 끝까지 읽어봐야지. ^^;

이거 믿어도 되는거??

동생이랑 차끌고 옷가게를 잠시 들렀다. 차를 옷가게 앞에 주차시키고 옷가게에 들어섰지.. 마땅히 뭐 볼게 없어서 그냥 나왔더니만.. 이게뭐지?! 딱지를 붙여놓고 있네, 사진찍고 있네,,, ㅡ,.ㅡ; 아니, 잠시 옷볼려고 주차시킨 거라고 했더니만.. 자기는 모른덴다. 저 앞에가는 아줌마를 가리키며 반장님께 가보란다. ㅡ,.ㅡ; 그래서 딱지를 갖고 그아줌마를 찾아갔더니.. 자기도 모른단다.. 저 앞에가는 아저씨를 가리키며 반장님께 가보란다. (뭐 이런.. 뭐같은 조직이 다있는건지.. 왜 이따위로 일하는거지? ) 암튼 그 아저씨한테 가보니까 걍 딱지를 가져가면서 그냥 가라고 한다. 흐음~~ 뭐 아무일도 없을거라는데.. 이거 믿어도 되는거??

제안 설명회 참석하다!!

휴~ 제안설명회라는 것에 참석했다. 내 짬이 그런곳을 갈 게 못되지만, 이러저러해서 가게됐다. 삼엄한(?) 경비속에 참석하게되었는데.. 흐음~~ 나도 언젠가 짬되서 그런곳을 가게되는걸까..? 갑이라는 곳은 싼값에 최고의 품질을 얻길원하고.. 을로서는 거기에 맞춰야되고, 다른 경쟁업체와의 싸움에서 이겨야되고.. 에고.. 세상사는거 힘들구나~ 라는 생각을 좀 하게됐다.. 또, 공부하고 배울게 너무나 많구나 라는걸 새삼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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