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훈련을 다녀왔다. 방사능비다 뭐다 해서 실내에서 편안하게(? 차가운 맨 바닥에 앉아있으려니 여기저기 안쑤시는데가 없었다-_-;) 훈련(?)을 마치고 무사히 귀가하였다. 집에 들어가는 길에 우편함에 뭔가 들어있어서 꺼내봤더니... ... ㅎㅎ. 예비군 훈련 통지서가 들어있었다. 지금 예비군 훈련 마치고 왔는데 무슨 또 예비군이란 말이냐. 이번달에 두번 잡혔음. 예비군 훈련. 그래 이번달만 지나면 이제 하반기 하나 남은거다. 조금만 더 참자. 참자. 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