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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생각 54

간만에 분위기 좀...

우리동 전체가 전기가 나갔다. 부엌에서 저녁을 준비하던 와이프도 놀라고(김밥재료를 준비하던 중이었지;;) 암튼 베란다를 통해 밖을 보니 사람들이 하나둘 스멀스멀하며 입구를 통해 기어나오더라. 아파트를 쭉 훑어보더니(다들 우리만 나간게 아니네라고 생각하며 훑었겠지;;) 경비실로 가더군. 경비아저씨에게 전기가 나갔다는 말을 전하더라(다들려~) 아저씨는 배전관도 가보고 했는데 퓨즈가 나간건 아닌데라며 어디다 전화를 했다. 우리는 한전에 전화하나보다라고 생각을 하고... 암튼 와이프와 나는 다행스럽게 김밥재료 준비가 마무리되어가는 중에 불이 나가서 거실에 김밥재료들을 모두 가지고 왔다. 음.. 이를 어쩌나 잘 보이지가 않네.. 와이프와 나는 초를 사오기로 결정을 하고(소잃고 외양간 고친격인가 흠냐) 바로 실행에..

정말 제가 문제네요.

오늘 예병일의 경제노트 제목이 "늘 똑같이 행동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다. 사람들에게는 '어! 이건 아닌데, 내가 왜 또 그랬지?' 하며 '이제 다시는 하지말자' 라고 다짐하지만 매번 반복하는 행동이 있다고 한다. 아직 못읽어 봤지만 친구가 소개해준 "반복의 심리학"이란 책을 꼭 봐야할듯 싶다. 암튼,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다른게 없는데 뭘 이렇게 많이 바라고 있는건지.. 난 정말 공상만 머릿속의 가득하다. 이렇게 저렇게 해야할 플랜도 정해져 있다. 하지만,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지 못할때가 정~말 많다. 뭐하는건지.. '제발 이러지말자' 라고 스스로 다짐하고 또 다짐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새로운 습관을 만드는데 적어도 28일이 걸린다고 한다. 한달이라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

다시한번 파이팅!

한 3일간 푹쉰것 같다.(푹(__)) 다시 시작해야지. 마음을 가다듬고. 할일이 생겼다. 목표가 생겼다.(굿 포스팅!) 난 할수있다! 부수적으로.. 6개월간 영어 트뤠이닝~(일단 영문법책부터 완독한 후에~ 매일 30분씩 영어에 투자하기(음.. 30분 힘들까? 캬캬)) 1주에 1권 책읽기(도전!!!) 1시간 신(쉰?)기술 접하기(자기 분야에서 덜떨어진 놈은 되지 말자!) 일단 이렇게만.. 집에 들어가서 와이프랑도 계획을 좀 세워봐야지. 가정계획! 헣 오늘이 바로 성공을 위한 시작의 날이닷!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완료)

초대장 드립니다. 아직까지 이런게 필요하신 분이 계시다면.. 대부분은 다 블로그 운영중이시겠죠? 정말 필요하시면 드리겠습니다. 정말~ 필요하시면~^^ 이 초대장 제도가 왜 있는 것인 줄 아시죠? 양질의 메타 블로그를 향한~ 고고고~ 어떠한 주제를 갖고 블로그 활동 하실거죠? 제 옆에 계신 분 한장 드려서 현재 9장 남았습니다. ㅎㅎ 아래 댓글 다신 분들에게 모두 드리고 싶은데 초대장이 많지가 않네요. 저같은 경우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넘어올때 '현재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렇게 활동을 해오고있다. 초대장 달라~ '고 했거든요. 블로그 활동을 하고 있다는 성의를 보인거죠.(저에게 초대장 주신 분께서 초대장 배포 글에 '현재 있는 블로그 활동도 안하고 있는데 여기서는 할까?' 라는 포스를 나타내셨기 때문이죠.)..

돌아보기

정말 나에게는 참 고마운 친구가 있다. 인생에서 참된 친구 하나만 있어도 성공한거라고 들은것 같은데. 난 성공한놈인듯 싶다;; 아자~ 성공했다~ 이번에도 그 놈이 쓰디쓴(?) 나에게는 피와 살이 되는 말을 주옥같이 해주었다. 이런 말을 들어보는게 두번째이다. 대학생일때 방황하며 학교도 잘 가지않고 땡땡이 치면서 하루하루 방탕자의 길을 걸었을때, 그리고 지금.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고 했던가?! 정말 내가 지금 하려는것이 내 목적이, 내 목표가 정말 내가 원하는 것일까? 순간순간 핑계거리를 만들면서 살아온것 같다. 핑계거리를 대며 도망치듯 뒤에서 안도함을 얻은체로. 왜 앞에서지 못할까? 두려워서? 뭐가? 정말 좋아하는건가? 정말 하려는건가? 정말 뭔가를 얻으려는걸까? 지금까지의 내모습또한 모든것들이 나의 ..

으악! 지하철 2호선

정말 하루하루 멋진 출근길입니다. 다들 아시는 지옥철 2호선... 전 강남으로 출근을 합니다. 다행히 아침 출근 시간에는 많은 고객들로 인한 배려를 해주더군요. 신도림에서 강남 방향으로 가는 전철을 몇대 더 배치합니다. 시발차죠. 아시죠? 일단 시발차 플랫폼에 8시 정도에 도착했죠. 한대 걍 보냈습니다. 서서가기는 싫으니까요.ㅡ.ㅡ 그리고선 6-? 의 두번째줄에 서있었습니다. 두번째줄 맨오른쪽에 서있었죠. 10분 정도 지났을까요? 한 아줌마가. 아줌마가. 아줌마가. 제 앞줄에 또 하나의 줄을 만들 계획을 갖고 계셨는지(4줄로 서 있었습니다) 불쑥 맨 앞줄의 옆에 서시더군요. 이건 머지? 아줌마로 인한 5번째 줄이 생기는 순간이었습니다. 전철이 들어섭니다. 전철이 자리를 잡으니 사람들이 문 앞으로 밀치고 ..

Twitter is over capacity.

Twitter is over capacity. Too many tweets! Please wait a moment and try again. 참 귀엽죠? 갑자기 왜 안되는건지. 폭~주인가요~? 훗! 좀만 기다려 보세요~ 접속 될 것 같죠? 안되요~ 5분 후에 새로고침 해보세요. 될 것 같죠? 안되요~ 흠. 창 닫았다가 다시 열어서 접속해보세요. 될 것 같죠? 안되요~ 에잇! 걍 기다려! 언젠가 되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는건 아니시죠? 안되요~ 트위터를 뛰어넘는 어플 한번 만들어보자!(누가한테 하는 소리여~??) 여기(http://status.twitter.com/) 보면 트위터에서 어떤 에러가 발생했는지 알 수 있네요. 지금 상태가 어떠한가. 지난 에러들도 있으니 심심하면 가보세요^^

남아공 월드컵 위젯 적용했다!

이벤트가 진행중이었네요. (2010년 6월 11일(금) ~ 7월 12일(월)) http://blog.daum.net/widgetbank/6975170 여기(http://wzdfactory.com/gallery/detail/576)에서 미리보기와 함께 위젯을 퍼올수 있습니다. 암튼. 위젯 처음으로 달아봤습니다. 위젯에서 응원할 수록 계속 카운트가 올라가네요. ㅎㅎㅎ 정말 대한민국 파이팅입니다!! 뭐 한번 끝까지 가보죠~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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